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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B그룹</title>
		<link>https://dhbgroup.co.kr</link>
		<description>대한바자르 ::: 글로벌 리더들의 동반 성장 파트너</description>
		
				<item>
			<title><![CDATA[김옥주 달다곰이 회장, 로드FC 아톰급 챔피언 박서영에게 승리 기념 트로피 시상]]></title>
			<link><![CDATA[https://dhbgroup.co.kr/?kboard_content_redirect=47]]></link>
			<description><![CDATA[<p><b><span style="font-size:24px;">김옥주 달다곰이 회장, 로드FC 아톰급 챔피언 박서영에게 승리 기념 트로피 시상</span></b></p><p><br /></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1d373f53c089491746.jpg" alt="" style="font-size:1rem;width:1156.93px;height:770.938px;" /></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1d373f735696278629.jpg" alt="" style="width:1156.93px;height:774.63px;" /></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1d373f7ba598950013.jpg" alt="" style="width:1156.93px;height:924.386px;" /><br /></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박정은이 세번째 도전만에 로드FC 아톰급 챔피언에 올랐다. (사진제공=로드FC)</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br /></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 박정은이 세번째 도전만에 챔피언벨트를 허리에 둘렀다.</p><p><span style="font-size:16px;">박정은은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7 아톰급 타이틀전에서 박서영에게 심판 전원일치의 판정승을 거두고 챔피언에 등극했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박정은은 2018년 함서희, 2021년 심유리에게 져서 챔피언에 오르지 못했는데 세번째 만에 챔피언에 오르는 감격을 누리게 됐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박정은은 삼보 청소년국가대표에 킥복싱으로 전국체전 1위를 할 정도로 타격에 재능이 있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로드FC 센트럴리그를 거쳐 프로에 데뷔한 박정은은 MMA 타격과 그라운드 기술 모두 완성도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경기를 치를수록 실력이 향상돼 이젠 웰라운더가 되고 있다.<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특히 타격으론 KO를 받아낼 정도로 인정을 받는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이번이 무려 세번째 타이틀전이다. 2023년 12월 잠정챔피언에 오른 뒤 허리 디스크 부상으로 고생을 했다가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 박서영과 지난 3월 케이지에서 대면식을 했었는데 당시 몸싸움 영상이 SNS에서 1000만뷰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박서영은 로드FC 센트럴리그 출신으로 꾸준히 노력해 타이틀전의 위치까지 올랐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타격과 그라운드 모두 준수하다는 평가. 프로에서 승리와 패배를 반복하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가 일본 슈토 인피니티리그에서 3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다른 선수가 됐다. 어깨 부상을 당했으나 회복돼 기대속에 챔피언 벨트를 노린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span></p><p><span style="font-size:16px;">박정은과 박서영의 인연은 2019년부터 시작됐다. SBS의 격투 오디션인 '맞짱의 신'에서 박정은이 스카우터로 출연했는데 당시 도전자로 나온 박서영과 스파링을 했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대면식에서의 거친 몸싸움을 봐서는 시작하자마자 엄청난 싸움이 벌어질 것 같았는데 매우 신중한 둘의 탐색전으로 출발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1분 넘게 서로 펀치도 제대로 내지 않고 타이밍, 거리 재기로 시간을 보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박서영이 공격적으로 나오면서 펀치를 몇 차례 내질렀지만 확실히 꽂히는 것은 없었다. 중반을 넘어가면서 조금씩 불이 붙기 시작했다. 박서영이 펀치가 박정은의 얼굴에 몇 차례 꽂혔다. 둘 다 확실한 충격을 주지 못하고 1라운드 종료.</span></p><p><span style="font-size:16px;">2라운드 들어 초반부터 서로 펀치를 내면서 타이밍 싸움을 했는데 2라운드 후반 들어 차이를 내기 시작했다. 박서영이 체력이 떨어졌는지 스피드가 떨어지며 박정은의 펀치를 연달아 맞았고, 펀치의 강도도 떨어졌다. 박정은은 이를 놓치지 않고 계속 연타를 때리고 빠지면서 박서영에게 타격을 줬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박서영의 왼쪽 눈두덩이에서 피가 계속 흘러 잠시 경기가 중단.</span></p><p><span style="font-size:16px;">3라운드에서 박서영이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왔지만 박정은은 여유 있게 카운터 공격을 했다. 박서영이 끝까지 펀치를 내면서 박정은을 이겨보려 했지만 심판진의 평가는 박정은 이었다. 심판전원일치 판정승.</span></p><div></div><p></p>]]></description>
			<author><![CDATA[DHB Group]]></author>
			<pubDate>Sat, 30 May 2026 20:14: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bgroup.co.kr/?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HB 그룹 김옥주 회장, 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화… 대한자산투자연구원 이태광 박사와 전략적 MOU 체결]]></title>
			<link><![CDATA[https://dhbgroup.co.kr/?kboard_content_redirect=46]]></link>
			<description><![CDATA[<ul><li>국내외 자산 운용 네트워크 통합 및 전문 지식 공유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li><li><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2026년 글로벌 시장 트렌드에 맞춘 혁신적 투자 모델 및 솔루션 공동 개발</span></li><li><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양측 주요 경영진 참석 하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장기 협력 로드맵 발표<br /><br /></span></li></ul><p>- 수원본사와 UAE(두바이)에 현지 법인둔  DHB 그룹, 김옥주 회장의 ‘글로벌 혜안’으로 자산 전략 고도화<br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 대한자산투자연구원 이태광 원장 및 DBA급 연구진과 손잡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2026년 4월 29일, 수원] 글로벌 시장에서 ‘K-비즈니스’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DHB 그룹(대한바자르) 김옥주 회장이 그룹의 미래 자산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 전문가 그룹과 손을 잡았다.<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DHB 그룹(회장 김옥주)은 지난 29일 경기도 수원시 그룹 본사에서 대한자산투자연구원(원장 이태광 박사)과 글로벌 자산 시장 선점 및 신규 수익 모델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b>■ 김옥주 회장의 글로벌 리더십, 자산 분석 전문성과 만나다<br /></b></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이번 협약은 UAE 두바이에 HQ(본부)를 두고 전 세계를 무대로 비즈니스를 전개해 온 김옥주 회장의 강력한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김 회장은 그동안 할랄(HALAL) 인증 사업, 글로벌 물류, 건설 및 에너지(태양광), 코스메틱 등 다각화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DHB 그룹을 글로벌 중견 그룹으로 성장시켰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김 회장은 급변하는 세계 경제 흐름 속에서 그룹의 자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신규 프로젝트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이태광 원장이 이끄는 대한자산투자연구원의 전문성을 파트너로 낙점했다. 대한자산투자연구원은 이태광 원장을 비롯해 현업 경험이 풍부한 DBA(경영학 박사)급 전문 연구위원들이 대거 포진한 자산 투자 분야의 권위 있는 기관이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b>■ 전략적 협업의 핵심: 전문성 기반의 글로벌 확장</b></span></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86cdcd7ea42136723.jpg" alt="" /><br /><span style="font-size:13px;">(출처=대한자산투자연구원, 대한바자르 홍보팀)</span></p><p><span style="font-size:13px;"><br /></span></p><p>이번 협약의 주요 목적은 김옥주 회장의 현장 중심 글로벌 네트워크와 대한자산투자연구원의 학술적·실무적 분석 역량을 결합하는 데 있다.<br /><br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글로벌 프로젝트 타당성 강화 : 김옥주 회장이 추진하는 중동 및 아시아 지역의 대규모 건설·에너지 사업에 대해 연구원의 DBA급 전문가들이 정밀한 자문과 자산 가치 평가를 수행한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미래형 자산 구조 설계: 금, 가상자산, 부동산 등 다변화된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DHB 그룹의 재무 안정성을 극대화한다.<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K-브랜드의 세계화: 김 회장이 주도하는 코스메틱 및 식품 사업의 글로벌 진출 시, 투자 효율성을 분석하여 성공률을 높인다.</span></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86cdd0030f1374681.jpg" alt=""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span></p><p><span style="font-size:13px;">(출처=대한자산투자연구원, 대한바자르 홍보팀)</span></p><p><span style="font-size:13px;"><br /></span></p><p><b>■ "글로벌 경영의 새로운 표준 제시할 것"</b></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DHB 그룹 김옥주 회장은 “글로벌 비즈니스는 현장의 속도감만큼이나 정교한 전략과 분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자산 투자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이태광 박사와 전문 연구진들의 합류로 DHB 그룹이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을 얻게 되었다”고 강조했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이에 대한자산투자연구원 이태광 원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탁월한 경영 수완을 발휘하고 있는 김옥주 회장님과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며 “연구원의 박사급 인력들이 보유한 고도의 데이터 분석력을 투입해 DHB 그룹의 글로벌 영토 확장에 최적화된 전략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다”고 화답했다.</span></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86cdd0364a4994211.jpg" alt=""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3px;">(출처=대한자산투자연구원, 대한바자르 홍보팀)</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3px;"></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3px;"></span></p><p><b>■ 향후 행보</b></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수원 본사와 두바이 HQ를 잇는 글로벌 자산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경제 포럼과 신사업 타당성 조사를 공동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 행보에 즉각 나설 계획이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최희륜 기자</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span style="font-size:13px;">[출처 : AI부동산 경제신문 </span><a><span style="font-size:13px;">(</span></a></span><a href="https://www.aienews.co.kr/news/429082"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3px;">https://www.aienews.co.kr/news/429082)</span></a><span style="font-size:13px;">]</span></p>]]></description>
			<author><![CDATA[DHB Group]]></author>
			<pubDate>Mon, 04 May 2026 19:11: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bgroup.co.kr/?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바자르(주)-필리핀 로페즈 그룹, 5:5 합작법인 설립]]></title>
			<link><![CDATA[https://dhbgroup.co.kr/?kboard_content_redirect=4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20px;"><b>대한바자르(주)-필리핀 로페즈 그룹, 5:5 합작법인 설립… 동남아 ‘K-산업’ 실크로드 연다- 김옥주 회장</b></span></p><p><b>마닐라 락웰 센터에 거점 구축, 유증기 회수 액화 시스템 등 독보적 기술력 전파<br /><span style="font-style:inherit;">친환경 에너지부터 K-프랜차이즈, 뷰티, 건설까지… 포괄적 글로벌 파트너십 완성<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김옥주 회장-하이메 회장 맞손, ‘우선 협상권’ 확보로 필리핀 시장 독점적 점유 예고</span></b></p><p><b><span style="font-style:inherit;">- 대한바자르(주), 필리핀 로페즈 그룹과 ‘글로벌 전략 파트너십’ 구축- 합작법인 설립 및 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 유증기 회수 액화 시스템 및 K-프랜차이즈 필리핀 진출 본격화<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 5:5 지분 투자를 통한 Joint Venture 설립 합의… 마닐라 락웰 센터 내 거점 마련<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 김옥주 회장 및 로페즈 그룹 하이메 회장 참석, 에너지·건설·유통 포괄적 협력 선언</span></b></p><p>대한바자르 주식회사(대표 김옥주)가 필리핀의 대표적 산업 그룹 중 하나인 로페즈 그룹(Palladium Industrial Corporation)과 손잡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거점을 마련했다.</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대한바자르(주)는 지난 15일, 필리핀 마닐라 소재 로페즈 그룹 본사에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필리핀 내 포괄적 사업 협력 및 합작법인(Joint Venture)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span></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7a9590e7709379519.png" alt="" /><br /><span style="font-size:12px;">[사진 출처=대한바자르 주식회사 홍보팀]</span></p><p><br /></p><p><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svg/25fc.svg" /> 양국 핵심 기업의 결합… 기술과 인프라의 시너지</b></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이번 협약식에는 한국 측에서 대한바자르(주) 김옥주 회장과 홍진선 감사, 강희승 박사가 참석해 필리핀 시장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필리핀 측에서는 로페즈 그룹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하이메 로페즈 레데스마(Jaime Lopez Ledesma) 회장을 비롯하여 그룹 내 주요 계열사 관계자들이 대거 배석해 양사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span></p><p>양측은 필리핀 법인 법에 따라 지분 50:50 비율의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합작법인의 사무실은 로페즈 그룹이 제공하는 마닐라 마카티의 핵심 업무 지구인 락웰 센터(Rockwell Center) 내에 설치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필리핀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p><div><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7a959112f74011622.png" alt="" /><br /><span style="font-size:12px;">[사진 출처=대한바자르 주식회사 홍보팀]</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x;"><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x;"><br /></span></div><div><b><span style="font-size:16px;">﻿</span><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svg/25fc.svg" /> 5대 핵심 협력 분야: 친환경 에너지부터 K-뷰티까지</b><br /></div><div><br /></div><div> <span style="font-size:1rem;">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단순히 단일 사업에 국한되지 않는 5가지 주요 사업 영역에서 포괄적인 협력을 추진한다.</span></div><div><br /></div><div><b>1. 에너지 및 환경: </b>유증기 회수 액화 장비 공급 및 기술 지원을 통한 친환경 주유 인프라 구축</div><div><b>2. K-브랜드 수출:</b> 한국 우수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필리핀 내 유치 및 유통망 확장</div><div><b>3. 전문 인력 양성:</b> 합작사 운영을 위한 한국 측 전문 인력 파견 및 현지 기술 교육 부동산 및 건설: 모듈러 주택 보급 및 건설 부문 부동산 개발 협력 </div><div><b>4. 신사업 발굴: </b>플라스틱 리사이클링 등 환경 사업</div><div><b>5. K- Beauty : </b>화장품, 헤어 제품 제조 및 유통, 판매</div><div><span style="font-size:1rem;"> </span></div><div><br /></div><div>로페즈 그룹은 현지 인프라 제공은 물론, 주유소 네트워크 연계와 필리핀 정부 인허가, 현지 금융 조달 업무를 전담하여 사업의 안정성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대한바자르(주)는 독보적인 기술 장비 공급과 사업 기획, 한국 측 자금 조달 및 운영 인력을 지원하여 필리핀 내 K-산업의 영향력을 키울 예정이다. </div><div><span style="font-size:1rem;"> </span></div><div><br /></div><div><b><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svg/25fc.svg" /> 미래 지향적 파트너십의 이정표</b></div><div><br /></div><div>특히 이번 협약에는 대한바자르(주)가 로페즈 그룹에 필리핀 내 유증기 회수 액화 장치 렌트 및 한국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우선 협상권’을 부여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이는 로페즈 그룹이 보유한 Vikan Builder, Vanaarde Electrical 등 강력한 계열사 네트워크와 대한바자르(주)의 기술력이 결합하여 현지 시장을 독점적으로 점유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div><div>대한바자(주)르 김옥주 회장은 “필리핀 산업계에서 신뢰가 두터운 로페즈 그룹과 파트너가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대한바자르(주)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필리핀의 산업 인프라 고도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div><div><span style="font-size:1rem;">로페즈 그룹의 하이메 로페즈 레데스마 회장 역시 “한국의 혁신적인 기술과 열정을 높게 평가한다”며 “로페즈 그룹의 현지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양사의 합작 사업이 필리핀 내에서 최단기간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rem;"> </span></div><div><br /></div><div><b>[대한바자르 주식회사 소개]</b></div><div>대한바자르 주식회사는 경기도 수원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장비 및 유통, 기술 컨설팅,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이다.</div><div><br /></div><div><b> <span style="font-size:1rem;">[로페즈 그룹 소개]</span></b></div><div>필리핀 마닐라에 기반을 둔 산업 그룹으로 건설, 전기, 금융, 인프라 개발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이메 로페즈 레데스마 회장이 이끄는 현지 유망 기업이다.</div><div><br /></div><div><div><span style="font-size:12px;">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x;">최희륜 기자</span></div><div><br /></div><div><span style="font-size:14px;">[출처 : </span><u><a href="https://www.aienews.co.kr/news/426539"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4px;">https://www.aienews.co.kr/news/426539</span></a><span style="font-size:14px;">]</span></u></div></div><div></div>]]></description>
			<author><![CDATA[DHB Group]]></author>
			<pubDate>Wed, 22 Apr 2026 01:49: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bgroup.co.kr/?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바자르 김옥주 회장, 스크린 데뷔, 'K-뷰티' 세계화 위해 필리핀과 손잡다... 배우 박은혜·아이돌 인피니티 남우현 출연]]></title>
			<link><![CDATA[https://dhbgroup.co.kr/?kboard_content_redirect=44]]></link>
			<description><![CDATA[<p><b><span style="font-style:inherit;">스크린으로 넓히는 K-뷰티 영토: 김옥주 회장의 ‘비즈니스 아트’<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필리핀 합작 대작 &lt;더 가디언&gt;, 전 세계가 주목하는 콘텐츠 마케팅의 정수<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배우 박은혜·아이돌 인피니티 남우현 출연</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 </span></b></p><p><b>대한바자르 김옥주 회장, 스크린 데뷔... 'K-뷰티' 세계화 위해 필리핀과 손잡다.</b><br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배우 박은혜와 아이돌 인피니티 남우현 출연)</span></p><p>- 6월 17일 개봉, 필리핀 합작 액션 대작 &lt;더 가디언&gt;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br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 배우 박은혜·인피니트 남우현 출연, 화장품 PPL 녹여낸 '비즈니스 아트' 선보여</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2026.04.10. 베이징=최희륜 기자]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b>대한민국 유통업계의 여성 리더로 손꼽히는 대한바자르(DAEHAN BAZZAR) 김옥주 회장이 비즈니스 영토를 스크린으로 확장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b></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지난 9일 중국 베이징 포럼 참석으로 글로벌 리더십을 입증한 김 회장은 오는 6월 17일, 필리핀과의 합작 액션 대작 &lt;더 가디언(THE GUARDIAN)&gt;의 개봉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경영 모델을 제시했다.</span></p><p>이번 영화에서 주목할 점은 김옥주 회장의 실제 삶을 다룬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br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영화는 철저히 가상의 서사로 구성되었으며, 김 회장은 개인의 일대기를 조명하는 대신 ‘K-뷰티의 세계화’라는 비즈니스 비전을 극 중 캐릭터와 스토리에 투영했다. </span></p><p>대한민국 대표 배우 박은혜가 극 중 강인하고 지적인 여성 리더 역을 맡아 열연하며, 아이돌 그룹 인피니티 남우현 아들 역으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인피니트(Infinite)의 남우현이 출연해 극의 활력을 더했다.</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fbeda51a051687708.jpg" alt="" /><br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3px;">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3px;">사진 출처=영화 &lt;더 가디언&gt; 제작사/배급사/대한바자르(DAEHAN BAZZAR) 제공</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3px;"><br /></span></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fbee5d70ce8085540.jpg" alt=""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3px;"> <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3px;">사진 출처=영화 &lt;더 가디언&gt; 제작사/배급사/대한바자르(DAEHAN BAZZAR) 제공</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3px;"><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영화적 연출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PPL(간접광고) 전략을 택했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이를 통해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 관객들에게 K-뷰티의 매력을 가장 극적이고 친숙하게 전달한다는 계산이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b>"비즈니스는 이제 소비자에게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감동과 체험을 제공하는 문화 콘텐츠가 되어야 합니다."— 김옥주 회장</b></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김 회장은 이어 "필리핀과의 합작 영화는 대한바자르가 추구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우리 브랜드가 전 세계인의 일상 속에 더 깊이 스며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span></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fbee5d6a092552725.png" alt=""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3px;"> <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3px;">사진 출처=영화 &lt;더 가디언&gt; 제작사/배급사/대한바자르(DAEHAN BAZZAR) 제공</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3px;"><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현재 경기도 수원 본사를 중심으로 UAE 두바이(Dubai HQ) 설립 등 공격적인 세계화를 추진 중인 대한바자르는, 이번 &lt;더 가디언&gt;의 개봉을 기점으로 동남아 유통망 확장에도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비즈니스의 경계를 허물고 문화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의 국격을 높이고 있는 김옥주 회장. 실화 이상의 비즈니스 전략이 담긴 &lt;더 가디언&gt;은 오는 6월 17일, 전 세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span></p><p>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최희륜 기자<br /></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 출처 ] </span>https://www.aienews.co.kr/news/424413</p>]]></description>
			<author><![CDATA[DHB Group]]></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01:43: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bgroup.co.kr/?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을 빛내는 글로벌 리더] 대한바자르 김옥주 회장, 베이징에서 'K-기업가 정신'의 정점을 찍다.]]></title>
			<link><![CDATA[https://dhbgroup.co.kr/?kboard_content_redirect=43]]></link>
			<description><![CDATA[<p><b>베이징에 울려 퍼진 K-리더십의 저력, 김옥주 회장의 독보적 존재감<br /><span style="font-style:inherit;">중동을 넘어 아시아로, ‘대한바자르’가 그리는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신뢰를 판다” - 한·중·미를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 고속도로의 개막</span></b></p><p><span style="font-style:inherit;"><span style="font-size:18px;"><b>[대한민국을 빛내는 글로벌 리더] 대한바자르 김옥주 회장, 베이징에서 'K-기업가 정신'의 정점을 찍다.</b></span><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br /><b>베이징에 울려 퍼진 K-리더십의 저력, 김옥주 회장의 독보적 존재감<br /></b></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style:inherit;">중동을 넘어 아시아로, ‘대한바자르’가 그리는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b>“신뢰를 판다” - 한·중·미를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 고속도로의 개막<br /></b></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b><br /></b><span style="font-weight:inherit;">[2026.04.09 베이징=이성호 기자] – 2026년 4월 9일, 중국 베이징의 하늘 아래 대한민국 기업인의 위상이 드높게 울려 퍼졌다. 글로벌 유통 및 컨설팅의 선두주자 대한바자르(DAEHAN BAZZAR) 김옥주 회장이 그 주인공이다.<br /></span></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김옥주 회장은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발첨(拔尖) 혁신 인재 조기 발견 및 배양 고위급 포럼’과 ‘미국 중서부대학교(Midwest University) 베이징 캠퍼스 현판식’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귀빈으로 초청받았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비즈니스 미팅을 넘어, 중동과 아시아를 잇는 거대 경제 벨트의 중심에 선 한국 여성 기업인의 저력을 전 세계에 각인시킨 계기가 되었다.<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현장에서 본지 이성호 기자는 세계적인 교육 석학 및 정계 인사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김옥주 회장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br /><br /></span></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e61b76f5a07575903.jpg" alt="" /><br /></p><p><span style="font-size:14px;">사진 출처=혁신 인재 조기 발견 및 배양 고위급 포럼 및 미국 중서부대학교</span><br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span style="font-size:14px;">(Midwest University) 베이징 캠퍼스 현판식: 제공: 대한바자르</span><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4px;">Photo by DAEHAN BAZZAR 홍보팀<br /><br /></span></p><p><b><span style="font-size:18px;">[Special Interview] 대한민국 리더십의 미래를 묻다.</span></b><br /><span style="font-style:inherit;"><br /><b>Q1. </b></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이성호 기자) 오늘 행사장에서 수많은 글로벌 인사들이 회장님께 관심을 보였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한국인 리더'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가치는 무엇입니까?<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b>A1. </b></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김옥주 회장) "그것은 단연 '진정성'과 '연결의 힘'입니다. 한국인 특유의 성실함과 혁신에 대한 열정은 세계 어디서나 인정받습니다. 저는 이번 포럼에서 단순히 기술적인 교육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며 인재를 육성하는 'K-리더십'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세계 경제의 중심축이 변하는 시기에 한국 기업인으로서 그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br /><b>Q2. </b></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이성호 기자) 경기도 수원 본사를 기점으로 UAE 두바이와 중국 베이징까지, 회장님의 행보는 '대한민국 경제 영토의 확장'이라 불릴 만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는 무엇입니까?<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b>A2. </b></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김옥주 회장) "대한바자르의 이름으로 전 세계에 '신뢰'라는 상품을 팔고 싶습니다. 두바이 HQ가 중동의 관문 역할을 한다면, 이번 베이징에서의 협력은 아시아 인재들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엔진이 될 것입니다. 한국의 우수한 시스템과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해, 우리 후배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고속도로'를 닦는 것이 저의 마지막 소명입니다.“<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br /><b>김옥주 회장은 인터뷰 내내 대한민국 기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숨기지 않았다. 현판식 현장에서 한·중·미 교육 관계자들은 김 회장의 통찰력 있는 발언에 박수를 보냈으며, 이는 현지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다.<br /><br /></b></span><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e62aae4aae6555361.png" alt="" /><span style="font-style:inherit;"><b><br /></b></span></p><p><span style="font-size:14px;"> 사진 출처=미국 중서부대학교(Midwest University)] 중국 베이징 캄퍼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b>전 세계를 누비며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있는 김옥주 회장. 그의 발걸음이 머무는 곳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더 밝게 빛나고 있다.<br /></b><br /><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이성호 기자<br /><span style="font-size:13px;">[출처 : </span></span><a href="https://www.aienews.co.kr/news/424405"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3px;">https://www.aienews.co.kr/news/424405</span></a><a href="AI%EB%B6%80%EB%8F%99%EC%82%B0%EA%B2%BD%EC%A0%9C%EC%8B%A0%EB%AC%B8%20(https%3A//www.aienews.co.kr/news/424405)" target="_blank" rel="noopener"></a><span style="font-size:13px;"> ]</span></p>]]></description>
			<author><![CDATA[DHB Group]]></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00:53: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bgroup.co.kr/?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두바이 최대 디벨로퍼 Azizi Group과 전략적 회동… 초대형 모듈러·복합개발 협력 본격화]]></title>
			<link><![CDATA[https://dhbgroup.co.kr/?kboard_content_redirect=42]]></link>
			<description><![CDATA[<ul><li><b>두바이 초대형 마스터플랜 개발의 중심, Azizi</b></li><li><span style="font-style:inherit;"><b>부동산 넘어 친환경·모듈러·문화·메디컬까지… 복합 협력 구상</b></span></li><li><span style="font-style:inherit;"><b>K-콘텐츠·헬스케어까지 확장되는 전략적 파트너십</b></span></li><li><span style="font-style:inherit;"><b>올여름 2차 회동 예고… 한국 방문 추진</b></span></li></ul><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span></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98099a1698d9970702.png" alt="" /><br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4px;"><font color="#9c9c94">오른쪽)아랍에미리트(UAE) 부통령이자 두바이 왕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과 AZIZI그룹 미르와이즈 회장,<br />왼쪽에 두바이의 왕세자 '셰이크 함단 빈 무함마드 알 막툼(사진제공=DHB VENTURES)</font></span></p><p><br /></p><p>[월드투데이 김세화 기자]  최근 DHB그룹이 중동 핵심 시장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글로벌 부동산 디벨로퍼와의 전략적 협력 논의를 본격화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행보를 한층 가속화하고 있다.</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업계에 따르면 DHB그룹 김옥주 회장은 최근 두바이에 위치한 Azizi Group 본사를 공식 방문해 미르와이즈 아지지 회장과 단독 회동을 진행했다. 이번 만남은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테마파크인 IMG Worlds of Adventure 측의 소개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지며, 양측 협력 논의에 상징성과 무게감을 더했다.</span></p><div><br /></div><div><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980999ee9a35331676.jpg" alt="" /></div><div><span style="font-size:14px;"><font color="#9c9c94">왼쪽) AZIZI 그룹 미르와이즈 회장과 DHB그룹 김옥주회장(사진제공=DHB VENTURES)</font></span></div><div><br /></div><div><div>2006년 설립된 Azizi Developments 는 두바이를 기반으로 주거·상업·복합단지·물류 개발을 선도해 온 중동 대표 민간 디벨로퍼다. UAE 정부와 협력해 수만 세대 규모의 주거 프로젝트와 초고급 빌딩을 공급해왔으며, 두바이 스카이라인을 형성해온 핵심 기업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div><div><br /></div><div>특히 두바이 South 지역에서 추진 중인 ‘Azizi Venice’는 약 3만9천 세대 규모의 주거시설과 호텔, 리테일, 대형 인공 라군을 포함한 초대형 워터프론트 마스터플랜 사업이다. 이는 향후 두바이의 신흥 주거·관광 벨트를 이끌 핵심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div><div><br /></div><div>또한 Azizi 그룹은 초고층 랜드마크 타워 ‘Burj Azizi’ 개발도 추진 중으로, 완공 시 두바이 스카이라인에 또 하나의 상징적 구조물이 더해질 전망이다.</div><div><br /></div><div>이번 회동에는 DHB그룹 산하 DHB Ventures가 동행해 실질적 사업 협력 가능성을 폭넓게 논의했다. 양측은 한국 부동산 시장 진출과 중동 지역 공동 개발, 투자 구조 설계 등 전략적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div><div><br /></div><div>김옥주 회장은 이 자리에서 DHB그룹의 핵심 사업 포트폴리오를 직접 소개했다. AI 기반 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아부다비 지역 진행 사업 현황과 함께 모듈러 건축 기반 주거 솔루션인 모듈 및 모듈 하우스 사업을 제안했다. 해당 사업은 공기 단축과 원가 절감,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전략 분야로, 중동 지역의 신속 주거 공급 수요와 스마트 건설 트렌드에 부합하는 모델로 평가된다.</div><div><br /></div><div>아울러 DHB그룹은 K-POP 및 문화 콘텐츠 연계 사업, 메디컬·코스메틱 분야 협력 가능성도 함께 제시했다. 그룹이 보유한 의료 네트워크와 바이오·코스메틱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중동 헬스케어 및 뷰티 산업 확장 방안이 논의됐으며, 문화 콘텐츠와 부동산 개발을 접목한 복합 사업 모델 가능성도 검토된 것으로 알려졌다.</div><div><br /></div><div>업계 관계자는 “이번 회동은 단순한 부동산 협력을 넘어 친환경 산업, 스마트 건설, 문화 콘텐츠, 메디컬 분야까지 아우르는 복합 전략 파트너십의 출발점”이라며 “향후 구체적인 공동 프로젝트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div><div><br /></div><div>이번 미팅에서 미르와이즈 아지지 회장은 후속 협의를 위해 올여름 중 직접 한국을 방문할 계획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div><div><br /></div><div>한편 DHB그룹은 최근 중동 및 국내 정·재계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글로벌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DHB그룹이 친환경 산업과 에너지, 모듈러 건축, 문화 콘텐츠, 메디컬 사업을 결합한 복합 사업 구조를 토대로 중동 시장에서 전략적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div><div><br /></div><div>향후 예정된 2차 회동 결과에 따라 양측 협력이 초대형 공동 개발 프로젝트 참여 등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단계로 진전될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iv><div><br /></div><div><br /></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span style="font-size:14px;">[ 출처 : 월드투데이 </span><a href="https://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385"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385)</a><span style="font-size:14px;"> ]</span></div></div><div></div>]]></description>
			<author><![CDATA[DHB Group]]></author>
			<pubDate>Fri, 20 Feb 2026 16:18: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bgroup.co.kr/?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HB그룹, 중동·아시아 거점 확대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title>
			<link><![CDATA[https://dhbgroup.co.kr/?kboard_content_redirect=40]]></link>
			<description><![CDATA[<p><b><span style="font-size:18px;">- 글로벌 할랄시장, AI·반도체를 잇는 차세대 성장 축으로 부상</span></b></p><p><b><br /></b></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f4806507d24777720.jpg" alt="" /><br /><span style="font-size:14px;">주호영 국회 부의장 과 DHB그룹 김옥주 회장(사진=DHB그룹)</span></p><p><span style="font-size:14px;"><br /></span></p><p>[문화뉴스 최규호 기자]   DHB그룹 김옥주 회장이 최근 주호영 국회 부의장과 만나 ‘Global Halal Expo 2026’의 한국 개최 추진과 중동·아시아 시장 확장 전략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부산공동어시장과의 공동 개최 구상도 함께 다뤄졌으며, DHB그룹은 부산공동어시장을 엑스포의 핵심 협력 파트너로 제안했다.<br /><br /></p><p>DHB그룹은 UAE 등록법인을 기반으로 재생에너지, 코스메틱, 플라스틱 리사이클링, 건설·모듈러·프리팹·빌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동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동시에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에서 의료 관련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산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br /><br /></p><p>김옥주 회장은 “할랄은 단순한 식품 산업이 아니라 건설, 의료, 물류 등으로 확장 가능한 산업 플랫폼”이라며 “한국이 글로벌 할랄 공급망의 관문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할랄엑스포 2026’을 계기로 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br /><br /></p><p>부산공동어시장은 국내 최대이자 아시아 최대급 수산 도매시장으로, 우리나라 연근해 수산물의 약 30% 이상이 이곳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부산공동어시장이 처리 물량 기준으로 ‘세계 상위권’에 속한다고 평가한다. DHB그룹은 엑스포 기간 동안 수산·가공·콜드체인 분야의 국제 협력 전시 및 B2B 매칭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공동어시장과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br /><br /></p><p>김 회장은 현재 부산공동어시장의 해외 홍보·협력 확대를 위한 엠버서더(대외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br /><br /></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DHB그룹은 이학영 국회 부의장에 이어 주호영 부의장과도 연속 소통을 이어가며, 정치권·지방정부·공공기관과 협력해 엑스포의 한국 개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br /><br /></span></p><p>한편 글로벌 할랄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이다. 국제 리서치 기관에 따르면 할랄 식품 시장은 2023년 미화 1.43조 달러에서 2028년 1.94조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며, 이슬람 금융 자산 규모도 같은 기간 4.93조 달러에서 7.53조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할랄 산업이 식품을 넘어 금융, 물류, 의약, 관광 등 다부문으로 확산되며 차세대 고성장 산업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p><p>DHB그룹은 할랄 경제 전반을 원화 기준 약 3,000조 원 규모로 추산하며, 2030년에는 4,500조 원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룹은 “할랄 산업은 AI·반도체에 버금가는, 혹은 그 이상으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신성장 동력”이라고 평가했다.<br /><br /></p><p>DHB그룹은 향후 UAE·사우디·카타르·오만·싱가포르 등 중동·아시아 주요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GCC(걸프협력회의) 회원국 정부 및 기관과의 공동 프로젝트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차담을 계기로 ‘Global Halal Expo 2026’의 부산공동어시장 공동 개최 구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br /><br /></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f4806697605370823.jpg" alt="" /><br /><span style="font-style:inherit;"><span style="font-size:14px;font-weight:inherit;">사진=윌스튜디오</span><span style="font-size:14px;"><br /></span></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span style="font-size:14px;"><br /><br /></span><b style="font-size:18px;">- K-콘텐츠로 문화 네트워크 확장…한·필리핀 합작영화 『더 가디언』 주목</b></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DHB그룹은 산업뿐 아니라 문화 콘텐츠 분야에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최근 한국과 필리핀이 공동 제작한 합작영화 『더 가디언(The Guardian)』이 그 대표적 사례다.<br /><br /></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이 영화에는 배우 박은혜(드라마 ‘대장금’)와 인피니트(INFINITE)의 남우현, 그리고 필리핀 국민 여배우 야시 프레스먼(Yassi Pressman)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아시아 전역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더 가디언』은 정의와 용서, 그리고 인간애를 그린 액션 휴먼드라마로, 한국과 필리핀의 문화적 정서를 함께 담아낸 작품이다. 박은혜는 따뜻하면서도 강인한 의사로, 남우현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청년 리더로 분해 깊은 연기를 선보인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필리핀 현지 언론은 이 작품을 “올해 가장 주목받는 한·필리핀 합작영화”로 소개하며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이 영화는 DHB그룹이 추진 중인 ‘K-콘텐츠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류 문화가 중동과 동남아 시장으로 확산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된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DHB그룹은 영화, 음악, 공연 등 문화 콘텐츠를 할랄·리사이클링·메디컬과 함께 그룹의 4대 글로벌 성장축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그룹 관계자는 “산업과 문화의 융합이야말로 진정한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더 가디언』을 통해 아시아의 감성을 세계로 전하고, 한국 문화산업의 위상을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span></p><p></p><p><span style="font-size:14px;"><font color="#636363"><br /><br /></font></span></p><p><span style="font-size:14px;"><font color="#636363">출처 : 문화뉴스(<a href="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9229"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mhns.co.kr</a>)</font></span></p>]]></description>
			<author><![CDATA[DHB Group]]></author>
			<pubDate>Mon, 27 Oct 2025 13:34: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bgroup.co.kr/?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HB 그룹, UAE 타할라스와 전략적 MOU 체결 “중동-아시아를 잇는 초국경 게이트웨이로 비상하다”]]></title>
			<link><![CDATA[https://dhbgroup.co.kr/?kboard_content_redirect=39]]></link>
			<description><![CDATA[<p>[월드투데이 최인호 기자]  아시아와 중동을 연결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 중인 DHB 그룹(회장 김옥주, 前 SY 바자르 그룹 회장)이 UAE의 최고 영향력 기관 중 하나인 타할라스(Tahalass) 그룹과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아시아 기업들의 중동 진출 역사를 새롭게 쓰기 시작했다.</p><p><br /></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8/68a6b2085d49f8280933.jpg" alt="" /><br /><br /><span style="font-size:14px;">UAE 타할라스 그룹 회장 자말 알 모하메드 회장과 DHB GROUP 김옥주회장이 MOU를 체결했다.</span><br /></p><p><br /></p><p><br /></p><p>■ UAE 상위 5대 영향력 기관과 맞손</p><p>타할라스 그룹은 두바이에서 손꼽히는 정부 행정 서비스 리더로, 비자·PRO 서비스, 법률 분쟁 중재, 정부 대행 업무 전반을 책임지는 기관이다.</p><p>특히 자말 알 회장은 두바이 중소기업청(SME) 부회장을 겸임하며, UAE 전역의 투자·법률·행정 플랫폼을 이끌어온 중동 경제계 핵심 인물로 꼽힌다.</p><p>김옥주 DHB 회장은 체결 현장에서 자말 회장과 나란히 서며, “이번 협력은 단순한 행정 협력이 아닌 UAE와 아시아를 잇는 투자·행정·할랄 인증·수출입·리뉴어블 에너지·리사이클링을 아우르는 초연결 플랫폼을 구축하는 역사적 분기점”이라고 선언했다.</p><p><br /></p><p>■ 할랄 인증과 글로벌 EXPO 동반 진출</p><p>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2026 글로벌 할랄 엑스포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한국, 일본, 동남아 기업들은 DHB 그룹을 거쳐 중동 현지 진출 시 단순 인증을 넘어 할랄 인증·금융·투자·수출입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제공받는다.</p><p>DHB 그룹은 또한 GCC 전역으로 수출입·투자 사업을 확장하며,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와 같은 글로벌 메가트렌드 속 아시아 기업 진출 허브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p><p><br /></p><p><br /></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8/68a6b258959377460345.jpg" alt="" /><br /></p><div><span style="font-size:14px;">왼쪽부터 타할리스그룹 Ms매니저, 자말 회장, DHB GROUP 김옥주회장, 타할리스그룹 전락본부장 모하메드</span></div><div><br /></div><div><br /></div><div><br /></div><div><div>■ 2025 서울 세미나의 결실</div><div><br /></div><div>이미 DHB 그룹은 지난 6월 27일 서울에서 열린  ‘2026 글로벌 할랄 엑스포 세미나’ 를 성황리에 마쳤다. 국내외 기업·학계·할랄 기관이 대거 참여한 이 자리에서 논의된 “할랄 인증-투자-수출입 연계 플랫폼”의 비전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구체적 현실로 구현되었다.</div><div><br /></div><div>■ 산업·문화·엔터테인먼트를 잇는 초국경 확장</div><div><br /></div><div>DHB 그룹은 에너지·산업을 넘어 문화·엔터테인먼트에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인 한-필리핀 합작 글로벌 영화  &lt;더 가디언(The Guardian)&gt; 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며, GCC를 넘어 아시아-중동 간 문화교류와 한류 콘텐츠 확산의 전초기지를 마련했다.</div><div><br /></div><div>■ 10월, 본계약 및 왕실 방한 예정</div><div><br /></div><div>김옥주 회장은 “이번 MOU는 서막에 불과하다. 오는 10월 말, 양사는 본계약을 공식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UAE 왕실 주요 인사 및 타할라스 회장단이 한국을 다시 공식 방문해 한국 정부 관계자, 할랄 정부기관장과의 미팅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공동 오피스 설립과 2026 글로벌 할랄 엑스포 협력을 공식화하며, 중동-아시아 초연결 게이트웨이를 향한 거대한 비전을 완성해 나갈 전망이다.</div><div><br /></div><div>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업 간 파트너십을 넘어, 중동과 아시아를 잇는 새로운 시대의 관문을 여는 역사적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다.</div><div><br /></div><div><br /></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 출처 : 월드투데이 <a href="https://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992"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992)</a> ]</div></div><div></div>]]></description>
			<author><![CDATA[DHB Group]]></author>
			<pubDate>Thu, 21 Aug 2025 14:45: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bgroup.co.kr/?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 공동어시장, 중동 왕실 및 DHB그룹과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수산·할랄 수출허브’ 도약 본격화]]></title>
			<link><![CDATA[https://dhbgroup.co.kr/?kboard_content_redirect=25]]></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7/686351e0d3d799879049.jpg" alt=""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span style="font-size:14px;">[ </span></span><span style="font-size:14px;">왼쪽부터  대한바자르 DHB그룹 김옥주 회장,  아랍에미리트UAE의 His Excellency 부 압둘라 회장 ,  부산 공동어시장 정연송 대표, UAE 롤링패밀리 라시드 압둘라 예사 왕자 ]<br /><br /></span></p><p>[월드투데이 최인호 기자]  대한민국 수산산업의 심장부인 부산 공동어시장이 중동 왕실 및 글로벌 투자기업 DHB 그룹(舊 SY 바자르 그룹)과 손잡고 세계 수산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항해에 나섰다.<br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지난달, H.H 쉐이크 라쉬드 왕자와 H.E 부 압둘라 인베스트먼트 그룹 회장, 그리고 DHB 그룹 김옥주 회장을 비롯한 UAE 왕실 실권 인사들이 부산 공동어시장을 공식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부산시 고위 관계자들도 함께하며,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글로벌 협력 방안이 심도 깊게 논의됐다.<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이번 방문을 계기로 부산 공동어시장과 DHB 그룹, 중동 왕실 대표단은 제2차 3자 공식 MOU(양해각서)를 체결, 중동 시장 내 공동 사업 추진과 수산물 수출 협력을 위한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는 지난해 1차 MOU 체결 이후 단기간 내 이뤄진 성과로, 양측의 강력한 의지와 실천적 파트너십을 대외적으로 천명한 중대 계기로 평가받고 있다.<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특히 이날 행사에서 DHB 그룹 김옥주 회장은 부산 공동어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고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향후 공동어시장과 DHB 그룹 간 글로벌 확산 전략의 핵심 조율자로서 중동 시장 진출의 선봉장 역할을 맡게 된다.</span></p><p><br /></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7/6863520bac9425722280.jpg" alt="" /><br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span style="font-size:14px;">[ 부산 공동어시장 정연송 대표가  DHB그룹  김옥주 회장을  25일 부산 공동어시장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span></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부산 공동어시장 정연송 사장은 “현재 공동어시장은 노후 인프라의 전면 교체, 첨단 물류 및 저온 저장 시스템 구축, 위생·품질 관리 고도화 등 대규모 현대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 밝히며,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는 즉시 할랄 인증 시스템 도입과 설비라인 구축에 돌입해 DHB 그룹과 함께 중동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이번 협력을 통해 ‘부산 공동어시장’ 브랜드를 현지화한 중동 현지 수산시장(UAE 내 부산어시장) 설립도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단순한 수산물 유통을 넘어, 부산의 프리미엄 수산물 브랜드를 중동 지역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전략적 이니셔티브 프로젝트로 추진 중이다.<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아울러 향후 공동어시장과 DHB 그룹은 UAE를 포함한 GCC 국가 내 수산물 수출 플랫폼을 확장하고, 시장 반응에 따라 할랄 인증 가공식품, 캔류, 냉동 수산물 등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공동 조인트벤처(JV) 설립도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생산-가공-수출-브랜딩’이 통합된 수산 수출 종합 모델이 구축될 전망이다.<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DHB 관계자는 “이번 H.H 쉐이크 라쉬드 왕자 및 H.E 부 압둘라 회장의 공동어시장 방문과 MOU 체결은 한국 수산산업의 중동 진출을 실현하는 역사적 신호탄”이라며, “김옥주 회장을 중심으로 공동어시장 현대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뒤, 본격적인 중동 수출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br /></span><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이번 협력은 단순한 수산업 진출을 넘어, 한국과 중동 간 실질적 경제 협력 강화, 투자 확대, 그리고 한국 프리미엄 수산 식품의 글로벌화라는 측면에서 대한민국 수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기념비적 전환점으로 기록될 전망이다.<br /></span><br /><br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4px;">출처 : 월드투데이(</span><a href="https://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107"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4px;">https://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107</span></a><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4px;">)<br /><br />국제뉴스 : </span><span style="font-size:14px;"><a href="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4442"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4442</a><br /><br /></span></p>]]></description>
			<author><![CDATA[DHB Group]]></author>
			<pubDate>Wed, 02 Jul 2025 09:12: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bgroup.co.kr/?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HB 김옥주 회장, UAE 왕족과 '할랄 교역' 논의…韓농수산물 중동 진출 탄력]]></title>
			<link><![CDATA[https://dhbgroup.co.kr/?kboard_content_redirect=24]]></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7/68634db62b0522118014.jpg" alt="" /></p><p><span style="color:rgb(30,30,30);font-family:'Malgun Gothic',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letter-spacing:-1.2px;font-size:14px;">[ 아랍에미리트UAE  관게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는 대한바자르 (DHB그룹) 김옥주 회장 ]</span><br /></p><p><br /></p><p>DHB그룹(구 SY 바자르) 김옥주 회장이 초청한 아랍에미리트(UAE) 왕족 대표단이 최근 공식 방한한 가운데, 한국 국회의장실에서 양국 간 할랄 산업 및 수산·농산물 협력 강화를 위한 비공개 환담이 진행됐다.</p><p><br /></p><p>이날 환담은 이학영 국회 부의장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His Highness Sheikh Rashid, His Excellency 부 압둘라 회장 DHB그룹 김옥주 회장, 그리고 김형주 이사장 등이 참석해 한국과 중동의 실질적 경제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br /><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DHB그룹 김옥주 회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 할랄 산업의 현실과 제도적 한계를 솔직하게 공유하고, 내년 '글로벌 할랄 엑스포 2026'이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실질적인 정책 개선과 산업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또한 김 회장은 "할랄 산업은 단순히 종교적 문제를 넘어, 한국 농수산물·식품·의료·뷰티 산업의 중동 진출을 위한 핵심 전략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내 기업들이 현지 인증 및 유통 과정에서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span></p><p><br /></p><p><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7/68634dff97f2f7234439.jpg" alt="" /><br /></p><p><span style="color:rgb(30,30,30);font-family:'Malgun Gothic',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1.2px;">[ 아랍에미리트UAE  관게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는 대한바자르 (DHB그룹) 김옥주 회장 ]</span></p><p><span style="color:rgb(30,30,30);font-family:'Malgun Gothic',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font-size:14px;letter-spacing:-1.2px;"><br /></span></p><p>His Highness Sheikh Rashid 역시 "한국은 이미 세계적인 기술력과 제조 역량을 갖춘 국가로, 할랄 산업뿐 아니라 농수산물, 의료, 뷰티, 첨단산업 분야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양국이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이에 대해 이학영 국회 부의장은 "할랄 산업은 한국의 수출 산업 다변화와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에 매우 중요한 분야"라며, "정부와 국회가 적극 협력해 한국 내 중소기업들이 할랄 산업을 기반으로 중동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보다 원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p>실제로 김옥주 회장이 이끄는 DHB그룹(구 바자르)은 약 3년 전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현지 유통 및 할랄 인증 관련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현재는 UAE에 공식 법인으로 등록돼 중동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p><p>특히 할랄 인증·유통 플랫폼 구축을 비롯해 의료기기, 뷰티, 농수산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의 중동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p><p><br /></p><p>앞서 DHB그룹 김옥주 회장은 이번 UAE 왕족 방한에 앞서 공식적인 부산 공동어시장과도 공식 미팅을 갖고, 한국 수산물의 할랄 인증 및 중동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p><p>DHB그룹은 부산 공동어시장 및 중동 현지 파트너들과 협력해 한국 수산물의 할랄 인증 획득과 현지 유통망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개최 예정인 '글로벌 할랄 엑스포 2026'의 공동 주최사로서 관련 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p><p>DHB그룹 김 회장은 "이번 방한을 계기로 한국 내 할랄 산업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DHB그룹이 UAE와 사우디를 중심으로 한국과 중동을 연결하는 실질적 교두보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p><p><br /></p><p>김태형 기자 castrol2128@gmail.com</p><p><br /></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출처 : 시사매거진(<a href="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436"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436</a>)</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br /></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span></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span></p><p>[ 타언론사 기사 ]</p><p><span style="font-size:14px;">이투뉴스 : </span><a href="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970"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4px;">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970</span></a></p><p><span style="font-size:14px;">더드라이브 : </span><a href="https://www.thedriv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4338641622"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4px;">https://www.thedriv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4338641622</span></a></p><p><span style="font-size:14px;">잡포스트 : </span><a href="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887"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4px;">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887</span></a></p><p><span style="font-size:14px;">CBC뉴스 : </span><a href="https://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304"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4px;">https://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304</span></a></p><p><span style="font-size:14px;">테크월드 : </span><a href="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588"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4px;">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588</span></a></p><p><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span style="font-size:14px;">국제뉴스 : </span><a href="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1996"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4px;">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1996</span></a></span></p><p><span style="font-size:14px;">경북신문 : </span><a href="https://www.kbsm.net/news/view.php?idx=480615"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4px;">https://www.kbsm.net/news/view.php?idx=480615</span></a></p><p></p><p><span style="font-size:14px;">아이티비즈뉴스 : </span><a href="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3402"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4px;">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3402</span></a></p>]]></description>
			<author><![CDATA[DHB Group]]></author>
			<pubDate>Mon, 30 Jun 2025 09:57: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bgroup.co.kr/?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공동어시장, DHB그룹과 손잡고 국내 수산업계 최초 ‘할랄시장’ 진출 선언]]></title>
			<link><![CDATA[https://dhbgroup.co.kr/?kboard_content_redirect=23]]></link>
			<description><![CDATA[<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span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국내 수산물, 중동 소비시장으로 항해를 본격화</span><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span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월드투데이 최인호 기자] 지난 5일 부산공동어시장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정연송)이 글로벌 유통 전문기업 DHB그룹(회장 김옥주, 구 SY바자르 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국내 수산업계로서는 처음으로 중동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할랄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span><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span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이번 협약은 단순한 수출 확대를 넘어, 국내 수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이끌 수 있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양측은 ▲K-수산물의 할랄 인증 및 중동 수출 확대 ▲친환경 포장재 및 저탄소 물류 인프라 구축 ▲현지 소비자 수요에 최적화된 수산 브랜드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span></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span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br /></span></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6/685a745f2f2964546143.jpg" alt="" /><span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br /></span><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span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부산공동어시장은 연간 20만 톤 이상의 수산물이 거래되는 국내 최대 수산물 집산지로, 전체 유통량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기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한 산지 유통 기능을 넘어, 글로벌 식문화 트렌드에 대응하는 ‘K-Seafood 수출 전진기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span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DHB그룹은 플라스틱 리사이클링과 재생에너지, 모듈러 건축 등 다양한 지속가능 산업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 할랄 화장품, 비건 식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중동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이 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UAE 등과 긴밀한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있으며, 일본·싱가포르·캄보디아 등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중동 진출을 확대해왔다.</span><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span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이번 협약은 민간기업 간의 단순 유통 협력을 넘어, 정부·산업계·글로벌 파트너가 함께 참여하는 산업 전환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향후 양측은 공동 수출 브랜드 ‘HALAL SEAFOOD KOREA’(가칭)를 출범시키고, B2B 수출 상담회는 물론 현지 시식 행사와 문화 홍보를 결합한 소비자 접점 전략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span><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span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DHB그룹은 오는 6월 말 중동 왕족 및 정부 관계자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국내 수산물의 할랄 인증 시스템과 생산·가공 과정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수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현지에 투명하게 전달함으로써 신뢰 기반의 수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span><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span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김옥주 DHB그룹 회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수출 계약이 아니라, 대한민국 수산업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라며, “이슬람권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새로운 수출 루트를 개척하겠다”고 말했다.</span><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span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정연송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는 “해외 시장은 이미 수요가 충분하지만 진입장벽이 높았던 것이 현실”이라며 “DHB그룹의 글로벌 역량과 실행력이 더해지면, 국내 수산업 전반에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밝혔다.</span><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span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이번 협력은 부산공동어시장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수산업이 단순한 원물 수출을 넘어 고부가가치 식문화 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기록될 전망이다.</span><br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 /><span style="color:rgb(31,36,56);font-family:Paperlogy, sans-serif;"><br /><br /><span style="font-size:13px;">출처 : 월드투데이(</span><a href="https://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677"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3px;">https://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677</span></a><span style="font-size:13px;">)</span></span></p>]]></description>
			<author><![CDATA[DHB Group]]></author>
			<pubDate>Fri, 06 Jun 2025 14:48: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bgroup.co.kr/?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레스페라월드 김옥주 대표 중동에 K-문화 알린다.]]></title>
			<link><![CDATA[https://dhbgroup.co.kr/?kboard_content_redirect=20]]></link>
			<description><![CDATA[<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잡포스트] 정소영 기자 =레스페라월드( 구 에스와이바자르 )의 김옥주 대표는 지난 24일 UAE를 방문 두바이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시설인 IMG 어드벤처 월드와 갈라달리 고위 임원들과 중동시장에 K-팝과 K-뷰티를 비롯한 한류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회의를 진행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 /><br /></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img src="https://dhbgroup.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6/685a73d4acaeb4780137.jpg" alt="" /><br /></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span style="font-size:13px;">[사진=레스페라월드 제공] 일야스 무스타파 갈라다리 그룹의 임원들과 맨 우측 레스페라월드 김옥주 대표<br /></span></span><br /></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레스페라 월드는 코스메틱, 메디컬 장비, F&amp;B(식음료), 모듈러 인프라 등 여러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혁신적인 K-팝 콘텐츠와 한국 문화를 접목한 사업 모델을 통해 중동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번 미팅에서는 K-팝을 중심으로 한 문화 콘텐츠 사업뿐만 아니라, 화장품 및 코스메틱 제품의 유통, 의료 및 뷰티 기기 도입, 그리고 현지 F&amp;B 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두바이 및 중동 전역에 걸쳐 레스페라 월드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방안이 논의 됐다.</span></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특히, 레스페라 월드의 코스메틱 부문은 한국의 고품질 화장품과 뷰티 제품을 중동 지역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뷰티와 웰빙에 대한 중동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메디컬 장비 분야에서는 최신 의료 기기와 뷰티 케어 장비를 현지에 도입하여 중동 의료 및 미용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span></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F&amp;B 분야에서는 한국의 맛과 문화를 담은 다양한 식음료 제품을 선보이며, 모듈러 인프라 부문에서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모듈러 건축 솔루션을 통해 중동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협의를 통해 레스페라 월드는 중동 시장에서 K-팝과 더불어 한국의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현지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span></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span style="font-style:inherit;font-weight:inherit;">김옥주 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레스페라 월드의 비전을 중동 시장에 구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과 사업 기회를 모색해나갈 방침이다.</span></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p><p style="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span style="font-size:13px;"><br /><br />출처 : 잡포스트(JOBPOST)(</span><a href="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124"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font-size:13px;">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124</span></a><span style="font-size:13px;">)</span></p>]]></description>
			<author><![CDATA[DHB Group]]></author>
			<pubDate>Tue, 29 Oct 2024 20:55: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bgroup.co.kr/?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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